[천문] 25일 해축 S클래스천문 조회수 4 2시간전 25일 해축 세리에A와 프리메라, EPL 경기 예상을 정리했습니다. ⚽ 주력 3경기02:30 오사수나 vs 레반테예상 : 오사수나 승04:00 풀럼 vs 첼시예상 : 첼시 원정 승04:30 말라가CF vs 데포르티보L예상 : 2.5 언더⚽ 부주력 4경기01:30 볼로냐 vs 라치오예상 : 볼로냐 승01:30 볼로냐 vs 라치오예상 : 2.5 언더03:45 AS로마 vs 피오렌티나예상 : AS로마 승04:30 말라가CF vs 데포르티보L예상 : 데포르티보L 원정 +1.0 핸디 승 01:30 볼로냐 vs 라치오예상 : 볼로냐 승볼로냐는 루쿠미, 프로일러, 산티아고 카스트로가 떠나면서 지난 시즌의 척추 라인이 상당 부분 바뀌었습니다. 테데스코 감독은 퍼거슨과 엘 아조우지를 중원에 두고 오르솔리니, 조너선 로우의 측면 돌파를 활용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최전방은 현재 컨디션에서 앞선 피콜리가 선발 경쟁에서 우위로 거론됩니다. 라치오는 프라테시가 합류해 로벨라와 함께 중원을 맡을 수 있지만 이삭센, 파트리크의 결장이 걸립니다. 카탈디도 근육 부상으로 빠져 중앙 미드필더 로테이션이 넉넉하지 않습니다. 자카니와 디아의 역습은 조심해야 하나 제공된 배당과 홈 이점을 함께 보면 핸디보다 볼로냐 승을 남기는 편이 낫겠습니다. 예상 : 2.5 언더볼로냐는 새 감독과 새 센터백 조합이 출발하는 경기라 풀백을 동시에 높이 올리는 운영에는 신중할 수 있습니다. 퍼거슨이 전진하고 오르솔리니가 안쪽으로 파고드는 공격은 가능하지만, 카스트로 이적 이후 최전방 연계가 어느 정도 자리 잡았는지는 공식전에서 더 확인해야 합니다. 라치오 역시 가투소 체제에서 첫 리그 경기를 치르며 프라테시까지 새롭게 중원에 들어갑니다. 자카니의 드리블과 디아의 박스 침투는 위협적이지만 이삭센이 빠지면서 오른쪽에서 변화를 줄 카드가 줄었습니다. 전반부터 서로 라인을 크게 벌리기보다는 중원에서 경합하는 시간이 길어질 가능성을 조금 높게 보겠습니다. 02:30 오사수나 vs 레반테예상 : 오사수나 승오사수나는 라미스 감독 체제에서 부디미르를 전방 기준점으로 삼고 아이마르 오로스, 라울 모로가 뒤를 받칠 전망입니다. 몬카욜라와 이케르 무뇨스를 그대로 활용할 수 있고 현재 확인된 주전급 부상 공백도 거의 없습니다. 신입생을 무리하게 선발로 투입하기보다는 기존 선수들을 먼저 내세울 가능성이 큽니다. 레반테는 브루게가 징계에서 돌아오지만 선수 등록 문제가 더 거슬립니다. 소텔로, 레케나, 무수아이, 티아고와 새로 합류한 은두크웨까지 출전 가능 여부가 완전히 정리되지 않았고, 알렉스 프리모도 부상으로 빠집니다. 엘 사다르 원정이라는 조건까지 감안하면 레반테 핸디보다 오사수나 승 쪽을 택하겠습니다. 예상 : 2.5 언더오사수나는 부디미르의 제공권과 세트피스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팀입니다. 다만 라미스 부임 이후 첫 리그 경기이고 새 공격 조합보다 기존 선수들이 먼저 출전할 가능성이 있어 초반부터 빠른 템포로 몰아붙일지는 지켜봐야 합니다. 레반테는 이반 로메로와 카를로스 알바레스가 공격을 풀어줘야 하지만 개막전에서 에스파뇰에 크게 패했습니다. 두 번째 경기부터 원정에서 수비 라인을 과감하게 끌어올리는 선택은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오사수나 역시 무리한 난타전보다 부디미르를 활용해 필요한 기회를 만드는 운영을 택할 여지가 있습니다. 03:45 AS로마 vs 피오렌티나예상 : AS로마 승AS로마는 가스페리니 체제에서 큰 부상 공백 없이 개막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몰리나가 오른쪽 윙백 후보로 합류했고, 새로 데려온 로드리고 모라도 디발라와 함께 2선 선발 후보에 올라 있습니다. 말런과 산티아고 카스트로가 최전방 자리를 놓고 경쟁하면서 교체 카드까지 선택지가 많아졌습니다. 피오렌티나는 파지올리, 은두르에 새로 합류한 아타를 더한 중원을 준비하고 있지만 아타의 몸 상태가 완전하지 않습니다. 파리시는 결장하고 모이스 킨 역시 이적시장 상황과 맞물려 출전 여부를 끝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새 얼굴이 많은 팀끼리의 개막전이라 격차를 크게 잡기는 어렵지만, 홈에서 가동할 수 있는 카드 수는 로마 쪽이 조금 더 많아 보입니다. 예상 : 2.5 오버AS로마는 가스페리니 특유의 윙백 전진과 2선 침투를 이번 시즌에도 사용할 가능성이 큽니다. 디발라가 중앙과 오른쪽 사이에서 패스를 공급하고 말런이 센터백 뒤를 노릴 수 있으며, 로드리고 모라까지 선발 경쟁에 들어가면서 공격 조합의 선택 폭이 넓어졌습니다. 피오렌티나는 구드문드손과 킨을 중심으로 공격하고, 킨 대신 펠레그리노가 나설 가능성도 있습니다. 새 감독 그로소가 풀백을 안쪽으로 좁히는 전술을 준비하고 있어 로마 윙백이 바깥 공간을 얻을 여지도 있습니다. 반대로 로마 역시 윙백이 올라간 뒤 피오렌티나의 역습을 받을 수 있어 서로 박스 진입 기회가 생길 가능성을 조금 더 보겠습니다. 04:00 풀럼 vs 첼시예상 : 첼시 원정 승풀럼은 아르벨로아 감독이 부임하면서 곤살로 가르시아와 세사르 팔라시오스 등을 데려왔습니다. 반면 지난 시즌 득점을 책임졌던 해리 윌슨과 라울 히메네스가 떠났고, 톰 케어니는 무릎 부상으로 빠집니다. 요아힘 안데르센도 징계로 출전하지 못해 바시와 쿠엔카가 중앙 수비를 맡을 가능성이 큽니다. 첼시는 사비 알론소가 지휘봉을 잡으면서 모건 로저스, 막상스 라크루아 등 상당한 보강을 진행했습니다. 포파나는 징계로 빠지고 에메가와 조던 헨더슨도 몸 상태 문제로 제외될 가능성이 있지만, 팔머·주앙 페드루·카이세도 등 기존 주축은 활용할 수 있습니다. 새 감독들의 첫 리그 경기라는 변수가 있으나 풀럼 핸디보다 첼시 원정 승을 선택하겠습니다. 예상 : 2.5 오버풀럼은 안데르센이 빠지면서 센터백 조합을 바꿔야 하고 케어니까지 없어 후방에서 중원으로 연결하는 과정이 평소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다만 이워비와 베르게가 압박을 벗겨낸 뒤 보브, 팔라시오스가 측면으로 달려 나가면 첼시 수비 뒤쪽을 공략할 여지는 있습니다. 첼시는 팔머와 로저스가 주앙 페드루 주변에서 위치를 바꾸며 풀럼 센터백을 흔드는 형태를 준비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포파나가 없는 수비에서는 새로 들어온 라크루아가 콜윌, 제임스와 호흡을 맞춰야 합니다. 양쪽 모두 새 감독 아래 전술 변화가 큰 첫 경기라 수비 조직보다 공격진의 개인 능력이 먼저 드러날 가능성을 조금 더 고려했습니다. 04:30 말라가CF vs 데포르티보L예상 : 데포르티보L 원정 +1.0 핸디 승말라가는 승격 후 첫 경기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상대로 오랜 시간 버텼지만 후반에 실점하며 패했습니다. 라루비아가 측면에서 일대일 돌파를 맡고 추페가 최전방에 설 수 있으나 디에고 무리요, 아론 오초아, 페르난도 칼레로가 부상으로 빠져 수비진 선택지가 넉넉하지 않습니다. 데포르티보는 오바메양을 영입해 전방 경험을 보강했고 개막전부터 득점까지 기록했습니다. 예레마이 에르난데스도 치골 부상에서 돌아와 명단 합류가 예상되지만 약 3개월간 공식전을 뛰지 않아 교체 출전 가능성이 높습니다. 말라가 원정이라는 점 때문에 데포르티보 단독 승까지 밀기보다는 원정 +1.0 핸디 승을 택하는 편이 부담을 낮출 수 있습니다. 예상 : 2.5 언더말라가는 주전 센터백 자원이 빠진 상태라 풀백이 동시에 전진하기보다는 중원에서 수비 숫자를 유지하는 운영을 택할 수 있습니다. 라루비아가 볼을 운반한 뒤 추페와 호아킨 무뇨스를 찾는 형태가 주된 공격 루트로 예상되지만, 개막전에서는 슈팅 생산이 많지 않았습니다. 데포르티보는 오바메양이 박스 안에서 결정력을 갖추고 있으나 예레마이가 아직 정상적인 출전 시간을 소화하기는 부담스러워 보입니다. 아마투치와 마리오 소리아노가 중원에서 점유 시간을 늘리며 원정 경기를 관리하는 선택도 가능합니다. 두 승격팀의 맞대결이라는 점까지 생각하면 처음부터 많은 인원을 전방으로 보내는 경기는 피할 가능성을 조금 높게 보겠습니다.